70년 전통을 가졌으며 세계 180개국에서 다양한 가전제품을 판매하는 업체인 ‘카타(Cata Electrodomsticos Torello)’가 롯데 백화점에서 GIGA600 인덕션, ISB603BK 인덕션, TT603RP 하이라이트를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설명에 따르면, 이번 제품들은 독일 Schott Ceran 사의 Ceramic Glass, 독일 E.G.O 사의 고급 induction Module을 사용했으며, 온도 센서가 내장해 있어 자동 온도 감지가 가능해 불필요한 전기 사용을 최소화했고, 사고 예방을 도와주는 잔열 표시 기능, 고급스러운 세라믹 유리 디자인, 각종 편의 시스템을 제공하는 Multi fuction 기능 등을 가지고 있다.
특히 GIGA600 인덕션은 개별 화구 4개를 묶어 1개의 큰 화구로 사용할 수 있어 바닥 지름이 30cm 이상 되는 큰 냄비에도 사용 가능하다.
또한, TT603RP 하이라이트 제품은 3단계 확장(14, 21, 27cm)으로 다양한 크기의 냄비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70년 동안 쌓인 노하우로 높은 품질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는 카타(Cata Electrodomsticos Torello) 전기레인지 제품들을 백화점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 볼 수 있게끔 노력하고 있다”라며 “영국 유명 매거진 restaurant의 the world's best 50 restaurant에 2013, 2015년 세계 1위 레스토랑으로 선정된 ei celler de can roca가 선택한 CATA인덕션 제품이므로 전기레인지 추천 제품 등으로 높은 수요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판매하고 있는 카타 제품들은 모두 유럽에서 유통하는 고급 재료들을 활용했으며 온도 센서, 잔열 표시 기능 등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다. 앞으로도 더 좋은 가전제품을 판매하기 위해서 힘을 다하겠다.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